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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루어로 잡을 수 있는 어종 & 기본 채비법 & 종류
작성자 박영택 (ip:)
  • 작성일 2007-10-28 0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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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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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로 잡을 수 있는 어종 => 대부분의 육식어종. 

 

     - 바다 대상어 : 놀래미, 쥐놀래미, 쏨뱅이, 우럭. 간재미, 광어, 전갱이, 고등어, 볼락, 꼬치고기,

 

                                갈치, 감성돔, 참돔, 농어, 잿방어, 방어, 참치, 만새기, 연어, 오징어 등.

 

     - 민물 대상어 :  꺽지, 쏘가리, 끄리, 강준치, 누치, 메기, 산천어, 갈겨니, 피라미,

                         

                                 가물치, 배스, 블루길, 송어, 연어 등

 

 

언더 샷 리그(Under shot rig= Down shot rig)

일본의 무라까미 하루히꼬가 1993년에 고안한 채비방법으로 바늘허리(Shank)가 둥글게 굽은 작은 웜 바늘에

웜의 머리부분을 살짝 거쳐 꿰어 쓰며, 대개 웜과 바늘 아래로 20 ~ 30Cm거리에 밑봉돌(sinker)을 두게 된다.

(그러나 바닥을 끌 때는 10Cm 아래의 길이로, 수초 사이에서는 30-50Cm 길이로 조절해서 쓰기도 한다.)

 바닥에 장애물이 많아 웜이 묻혀 배스의 눈에 잘 안 뜨일 것에 대비하는 방식이다.

저수온기가 긴 우리나라에서는 단연 인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바닥에 바위나 자갈이 많고, 갈대 같은 수초지대에서, 배스가 수심 중층에 떠 있을 때,

주변이 소란하여 배스가 소음에 예민해져 있을 때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단 여기에 사용되는 바늘은 작으므로 입질과 동시에 채어야(Hooking)야 하며,

낚싯대는 너무 뻣뻣하지 않고 휨새가 좋은 미디엄 또는 미디엄 라이트가 쓰이며,

사용되는 줄은 4 ~ 8 파운드의 가느다란 것으로 쓰여진다.

최근에는 빅 배스를 겨냥하여, 1/4 온즈 이상의 무거운 밑봉돌과 6" 이상의 웜을 사용하는

베이트릴과 베이트 대로 쓰기도 한다.

언더 싱커 리그(Under sinker rig)

원줄에 도래를 묶은 다음 목줄에 웜을 달고 약 20 ~ 25Cm 목줄의 끝에 싱커를 다는 채비방법으로

4" 미만의 스트레이트계열 웜의 머리부분이 바늘의 허리에 꿰이고 바늘 끝은 노출시키게 된다.

그리고 목줄의 끝은 납봉돌을 달아 바닥에 닿도록 하는데, 낚싯줄은 납봉돌의 고리에 묶는 것이 아니라

낚싯줄을 끼우게 고안된 Line Stopper에 끼워서 사용하며, 납봉돌이 바닥 장애물에 걸리면 줄만 빠져 나올 수 있으므로

웜의 손실을 최대한 방지하므로 경제적이다.

노 싱커 리그(No=sinker rig)

바늘귀에 낚싯줄을 바로 묶어서 쓰는 채비로 봉돌을 달지 않고 웜과 바늘의 무게만으로 가라앉혀 사용한다.

원줄에 웜 바늘을 달아서 무게가 안나가지만 물에 착수 후,

자연스럽게 하고 릴링을 해도 무게가 별로 없기에 자연스런 움직임을 연출할 수 있다.

빠른 동작 보다는 부드럽고 느린 액션을 주면 효과적이다.

비교적 얕으면서도 걸림이 심한 장애물 지역에서 쓰기에 좋다
.

스플릿 샷 리그(Split shot rig)

낚싯줄에 웜을 달고 그 웜의 위쪽 30 ~ 50Cm 거리(장애물이 많을 때는 더욱 짧게 사용)에 봉돌을 달아 쓰는

채비방법으로 이른 봄이나 활동력이 떨어지는 철에 컬리 테리 로 바닥을 긁거나 튜브로 수초대 위를 공략할 때

효과가 좋다고 알려지고 있다.

캐롤라이나 리그(Carolina rig)

바늘 끝이 웜 밖으로 노출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채비방법으로 슬립 싱커 (미국과 유럽에서는 Brass Weight 라고 불린다)를 원줄에 꿴 다음 Ø 5 ~ 8mm 가량의 구슬을 꿴 다음 낚싯줄의 끝에 도래를 맨다.

이 때 사용하는 구슬의 목적은 도래를 묶은 매듭을 싱커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이며,

 최근에는 싱커와의 마찰시 소음을 유발하여 배스를 유인하려는 목적으로 유리 구슬을 주로 사용한다.

도래의 다른 한쪽 끝에는 30 ~ 120Cm의 목줄을 달게 된다.

싱커는 대개 1/2, 1온즈가 쓰이지만 얕은 물에서는 1/8, 1/4온즈로 바꾸어 사용하여야 한다.

바늘에 배스의 입이 잘 걸리는 반면에 물 속 바닥의 장애물에도 잘 걸린다.

물론 기술적으로 목줄의 길이를 100Cm이상 길게하여 웜이 바닥과 멀리 떨어지도록 하여 장애물을 피하는 방법도 있다.

싱커가 바닥이나 바위, 돌, 수초를 건드리면서 밑바닥의 흙탕물을 일으켜 배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뒤 따라 움직이는 웜으로 배스를 노리는 것이 이 채비의 사용원리이다.

이 때 웜은 바닥으로부터 떨어져 자유롭게 움직이게 된다.

캐롤라이나 리그는 피싱 프레셔(Fishing pressure)가 있는 특정지역을 다른 채비보다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으며

싱커의 무게를 높여 깊은 수심 층도 무리없이 공략할 수 있다.

낚싯대와 릴의 성능을 고려해 원줄은 가능한 한 가늘게 사용하며 목줄은 원줄 보다 약 2Lbs 정도 더 가늘게 쓴다.

이때 목줄은 피싱 프레셔를 극복하기 위해 1m 정도로 길게 줘 웜의 액션을 최대한 살려야 한다.

웜은 소금이 첨가된 것보다는 약간의 플로팅 성질이 있는 것이 자연스러운 액션을 연출하므로 선별해 사용한다.

가을엔 먹이고기의 체형이 커져 있으므로 웜의 크기 역시 6" 이상의 스트레이트 웜을 쓰는 게 좋다.

먹이고기의 둔화된 몸집을 상상하고 최대한 천천히 바닥 끌기를 하며

반드시 멈춤동작을 5초 이상 길게 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낚싯대 끝을 강하게 끌어 웜의 움직임을 급격하게 만드는 기법을 간간이 섞어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텍사스 리그 (Texas rig)

바늘 끝을 웜속에 묻는 방법은 캐롤라이나 리그와 같지만 슬립 싱커(Brass weight)가

일정한 범위를 오르내리는 점에서 크게 다르며, 특히 웜과 함께 물 밑 바닥을 툭툭 치면서 끌려오는 점에서 다르다.

즉 바닥을 훓어가며 바닥의 정보를 알아내는 묘미를 갖는 채비라고 할 수 있다.

웜이 빠져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바늘의 허리에 역방향의 미늘이 나 있는 바늘이 사용 되며,

 4 ~ 7" 웜에 1/0 ~ 3/0의 웜 바늘이 쓰인다.

웜은 컬리테일웜> 스트레이트웜>리자드웜 이 그리고 수초지대에서는 패들웜 순으로 추천해본다.

맑은 날에는 싱커가 작을수록 배스의 신경을 자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바닥을 훑다시피 툭툭 치고 다니며 이 때 슬립 싱커가 오르내리며 구슬과 부딪히는 파열음으로 배스를 자극하게 된다.

장애물이 많은 곳에 숨어서 기다리기는 배스를 밖으로 끌어낼 때 효과적이다.

낚시대는 천천히 들어 올리며 웜이 바닥을 기어가게하는 느낌이 들게끔 그리고 천천히 쉐이킹을 곁들여 쓰게 되며,

활성도가 좋을 때는 호핑기법도 제법 쓸 만한 기법이 된다.

1997년 미국의 Bill Dance 가 개발한 Bottom-hopping retrieve기법이 주요한 테크닉으로 사용되는데

웜을 15 ~ 30Cm 정도의 폭으로 바닥에서 팔짝팔짝 뛰는 것처럼 연출해 주는 방법으로

배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법으로는 최고로 평가되고 있다.

플로리다 리그(Florida rig)

미국의Lamar Underwood가 고안한 채비방법으로 고사목이 밀집해있거나 장애물이 많은 곳에서 효과적인데,

굵은 낚싯줄과 큰 웜을 사용하고 Hook eye(바늘귀)에 싱커(Brass weight)를 고정시킨 채비방법이다.

이때 바늘은 그 끝이 웜에 묻히거나 살짝 나와도 좋지만 웜은 구부러지지 않게 일직선으로 형태가 유지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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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베이트 ○

 


정확한 명칭은 Soft plastics bait. 보통은 웜(worm)이라고 부른다.

루어낚시 시작하고 맨 처음 접하게 되는 것이 지렁이 모양의 물렁물렁한

웜이다.

몇몇 웜은 소금을 함유해서 무게를 무겁게 하고, 배스가 물었을때 이물감을 적게하기도 한다. 또 마늘냄새 등을 첨가하여 집어효과를 노리는 웜도 있다. 웜봉지를 쓰레기통에 직행시킬것이 아니라 거기에 적힌 글들을 꼼꼼히 잘 살펴보도록 하자. 또 웜을 장기간 온전한 상태로 보존하는 방법은 처음 샀던 웜봉지채로 보관하는 것이다.

 


 

스트레이트

가장 지렁이에 근접한 웜이다. 크기는 주로 4인치부터 6인치 사이의 것을 많이 사용한다.

주로 노싱커채비에 폴링중 가장 많은 입질을 받을수 있다.

 

 

그럽
2인치부터 8인치까지 그 크기도 다양하다.
노싱커, 텍사스, 캐롤라이나 리그등 어느리그에도 잘

어울린다. 노싱커로 수초나 수면위를 끌어 특유의 꼬리

흔들림으로 배스를 자극하는 버징그럽으로도 사용됨.

 

더블테일
그럽웜의 변형. 두개의 꼬리로 인해 러버지그나

스피너베이트 등의 트레일러로 많이 사용된다.

가재의 모양을 본딴것으로 텍사스리그등과 함께 쓰도

아주좋은 조과를 선사한다.

 

스커티드 더블테일
게리사에서 주로 사용하는 이름을 따서 훌라그럽이라고도

불린다. 게리사의 이카라는 웜은 왼쪽사진에서 그럽

꼬리를 잘라낸 형태. 지그헤드에 끼우면 러버지그와

유사하게되고, 텍사스리그로도 많이 사용된다.

 

컬리테일
몸통이 다소 가늘며 꼬리가 둥글게 말린 형태의 웜.

 

 

 

패들테일
넙적하게 생긴 꼬리를 달고 있는 웜.



 

 

리자드
도마뱀모양의 웜. 별로 추천하고 싶진 않지만,

봄철 알자리를 지키는 배스에게 위력적이라고 한다.

 

 

 

 

튜브
속이 비어있음. 주로 지그헤드에 끼워 사용.



 

 

크로울
가재형태의 웜. 텍사스리그로 수몰나무를 공략하면 좋은

반응을얻을수 있다.



 

저크베이트
물고기 모양을 닮은 웜. 주로 노싱커로 사용된다.
피싱프레셔(스트레스)가 높은 고기들을 상대할때 주로

사용된다고 한다.





○ 하드베이트 ○



발사나무, 쇠조각, 스텐레스철사, 납 등으로 만들어진 루어.
웜은 차분하고 느릿한 운용에 기초를 둔다면, 하드베이트는 다소 빠르고 힘찬 루어라고 할수있다.


스피너베이트
아마도 뚜벅이 낚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하드베이트가

아닐까 한다. 위쪽 블레이드는 쫓기는 한떼의 물고기나

애벌레를 형상화 하고, 아래쪽은 그뒤를 쫓는 포식어로

형상화 했다고 한다. 사람의 눈에는 영 아니다 싶어도

배스눈에는 그렇게 보이는 모양이다. 블레이드는 길쭉한

형태의 윌로우형, 조금 덜 길쭉한 타원형태의 콜로라도형, 원형에

가까운 인디애나형이 있다.

사용법은 캐스팅후 적절한 속도로 유영하는 수심층을

조절하면서 감아들이면 된다.
수중바위나 나무등에 부딪혀 멈칫 넘어지는

동작을 보일때 반사적인 입질을 받을 확률이 많다.



 

지그스피너
스피너베이트와 그 모양이 유사하나 아래에 달린

헤드부분에 지그헤드를 끼웠다 뺏다 할수 있는 철사가

구부려 두었다. 연안에 작은 배스를 상대하면 가장 빠른

효과를 볼수 있다. 때론 큼지막한 배스가 통째로 물고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인라인스퍼너
몸통과 블레이드가 일직선으로 되어있는 형태.
일반적인 배스낚시에 자주 사용되지는 않고, 쏘가리나

꺽지낚시에서 많이 사용된다. 특히 꺽지킬러라는 별명을

지닐만큼 꺽지에게 위력적인 루어.

 

버즈베이트
위쪽 블레이드가 수면에 시끄러운 파장을 일으키고

배스로 부터 반사적인 입질을 유도하는 루어. 활성도가

높은 늦은봄부터 초가을까지 주로 사용되며, 장애물이나

수초주위를 끌때 효과적이다.

 

미노우
가만 두면 물에 뜨는 플로팅타입, 물속에서 정지하는  

서스펜드타입, 가라앉는  싱킹타입으로 분류할수 있으며

립의 크기에 따라 유영하는 수심층이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뚜벅이낚시에서는 립이 짧은 플로팅이나 서스펜드 타입을

많이 사용하고, 립이 큰것들은 보트낚시에서 사용된다.

 

크랭크베이트
물에 떠오르는 플로팅타입이고, 뚱뚱한 형태이며 깊은 수심

층을 노리는 루어. 루어몸체떨림(바이브레이션)이 강하고

립이 큰것은 바닥을 치듯이 유영하여 배스를 자극한다.

 


 

바이브레이션
립리스 크랭크베이트라고도 불리며, 립이 없고, 가라앉는

싱킹타입이다. 감아들이는 속도에 따라 수면에서 바닥까지

전층탐색이 가능하다. 밑걸림이 심해 트레블훅의

세바늘중 앞쪽을 향하는 바늘하나를 제거하거나,

다운샷에 쓰는 작은 바늘을 대체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포퍼
주둥이가 움푹 패인 탑워터 루어. 짧게 끊어치면 폭폭거리는

소리를 내며 물살을 튀겨 배스의 눈길을 끌게 된다. 주로

해뜰녘, 해질녘이나 흐린날에 사용하면 효과가 좋고,

계속 액션을 주기보다는 짧은 정지동작을 잘 섞어줄때

입질을 받을수 있다.

 

스틱베이트
오래된 루어제작회사인 헤돈사의 자라스푹으로 대표되는

탑워터 루어. 펜슬베이트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워킹더독이라고 불리는 지그재그 액션의 대명사.

 

 

 

척벅
포퍼와 스틱베이트의 형태를 결합한 탑워터루어 액션을

주기에 따라 폭폭거리며 물살을 일으키기도 하고,

워킹더독액션을 연출할수도 있다.

 

프롭베이트
스위셔(Swisher)라고도 불리며, 뒤나 앞 혹은 앞뒤로

프로펠러가 달려있는 탑워터용 루어. 바람부는날에

효과적이며, 연속적으로 끌기, 짧게 끊어치다가 끌기 등의

방법으로 운용한다.


 

지터버거
루어 머리부분 좌우에 물을 쳐내는 날개가 달린 탑워터

루어. 밤낚시에 의외의 조과를 선사하는 루어로

알려져 있다.

 

 

러버지그(Rubber Jig)
지그헤드에 실리콘으로 된 스커트를 입혀둔 루어.
가는 철사나 칫솔모 형태의 위드가드있는 것은 장애물이

많은 곳에서 사용된다.


 

스푼
숟가락 형태의 고전적인 대표적인 루어. 소풍갔다가

물가에서 빠트린 숟가락을 물고가는 배스를 보고

착안해서만들었다고 함. 완곡도가 큰것은 약한물살.

완곡도가 작은것은 빠른물살에 사용된다.

 

메탈지그
스푼형태를 발전시킨 루어.
겨울 깊은수심의 배스를 잡는 지깅 혹은 바다지깅에

사용된다. 주로 보트낚시에서만 사용한다.

 

 

스윔베이트
루어표면을 웜재질처럼입힌 일종의 바이브레이션 루어.

대물을 많이 잡는 루어로 알려져있다.

 

 

 

개구리
개구리나 쥐 등을 닮은 탑워터 루어.
수초가 우거진 곳에서 걸림없이 사용되도록 고안되었다.

최근에는 배스보다 가물치낚시에서 많이 사용된다.




○ 기타소품들  ○

 

 

 

와이트캡 훅

 

 

 

그헤드



스플릿봉돌
간편한 웜채비인 스플릿샷 리그에 사용되는 조개봉돌이다.

가운데에 고무가 뎦혀있어 라인을 보호해줌.

 

 

 

싱커

텍사스리그, 캐롤라이나리그 등에서 비드(유리구슬)과

함께 사용된다.

 

비드
싱커와 함께 사용되거나 노싱커리그에서 약간의

무게를 더하고자 할때도 사용된다.

 

 

스커트
스피너베이트나 버즈베이트등에 끼워쓰기좋도록 치마처럼

생긴것도 있고, 부착한뒤 잘게 찢어사용하는것도 있다.


 

 

라인커터
핀온릴 등에 부착, 옷이나 가방에 매달아 두면 매우
유용함

 

바늘갈이
루어낚시 경험이 쌓여 바늘끝의 중요성을 알게되면

꼭 들고 다니게 되는 필수품. 

바늘끝을 가는데 사용된다.






○ 웜의 채비법 ○

 



리그(rig)란 채비를 뜻한다. 즉 웜낚시의 채비법이다.
아래에 소개된 방법들이 일반적인 방법들이지만, 이를 변형한 채비들을

직접 응용해보는것도 루어낚시의 즐거움 중 하나다.


노싱커리그

바늘에 웜만 끼운 채비.
가장 단순하면서도 위력적인 채비법이다. 웜의 무게로만 캐스팅해야하므로

다소 크고 소금함유량이 높은 다미끼사의 스팅거&렁커 등의 웜을 주로

사용한다.



텍사스리그

총알처럼 생긴 싱커, 비드(유리구슬) 순으로  낚시줄에 끼운  채비.
싱커와 비드가 부딛혀 소리를 내어 배스를 자극하고 또 싱커와 비드가

앞뒤로 유동해서 웜도 따라 움직이게 된다. 

채비법이 단순해서 여러사람이 즐겨하는 채비중 하나.



캐롤라이나리그

텍사스리그처럼 싱커와 비드를 먼저 끼우고 그아래 도래를 묶어 더이상

아래로 내려오지 못하게 한후 따로 목줄을 30-50센티정도 매어

웜과바늘을 연결하는 채비법. 금호강에서 잘 먹히는 채비로 익히

알려져있다. 하지만 웜 채비법중 만들기 귀찮은 채비중 하나.
도래 대신 스플릿 봉돌이나 찌멈춤고무등을 끼워 변칙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플로리다 리그

싱커와 바늘을 바짝붙인채 싱커를 멈춤고무나 이쑤시게 등으로

고정시킨 채비법.




언더샷리그

아래쪽에 언더샷리그용 봉돌을 달고, 30-50센티쯤 위쪽에 웜을 다는

채비법.



왁키리그

일반적으로 웜은 머리부분부터 바늘을 끼우는데,  왁키리그는 몸통중간쯤

에서 부터 바늘을 끼우는 채비법. 싱커나 비드는 끼우지 않는 일종의

노싱커 변형 채비법.


위의 채비을 응용해 얼마든지 자기만의 변형채비를 만들수 있다.
가령 진흙처럼 떼어붙일수 있는 텅스텐을 이용한 리그, 웜 중간을 가로

끼운 리그, 웜 속에 래틀이나 못등을 삽입한 리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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